결국 해결사는 그녀였다

맑다
자전거 타며 피드올리기 딱좋은날씨다


결국은 그녀가 해결해줄것이다
하루종일 신문물과 씨름한날
머피의법칙의 마법에 걸려버렸다
긴긴 기다림의 끝에
두둥
회식이란다

했을때 내하루의 고단함을 쏟아낸다
아니 대체 내폰에 지문인식이
뭔 소리냐
난 도화지 처럼 하얀사람이란 말이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비밀이 읎따!!!!
ㅎㅎ

열리는것으로 마무리
날씨도 좋고 핸폰도 완벽정복 하고
룰루랄라 피드글 쓰는데
예의 ㅌㅅ 유목민 때문에 열두번도더
멈춘다
오늘의 옥의티다

유목민 때문에 글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