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칼국수 @ 생각보다 맛있는 집

   yadazoe    708 읽음
오늘은 하루 휴가를 내고, 동네 미용실에서 파마도 하고, 부모님 모시고 같이 점심먹었어요.

생각보다 맛. 있. 었. 습니다 ㅎ

[P.S] 댓글 남겨주시고, 반겨주신 캐피님들. 감사드려요. 제가 예전처럼 댓글을 꼭꼭 남기지는 않지만 틈나는대로 추천은 누르고 있어요.
서운해하지 마시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