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어느 날

   yadazoe    484 읽음
오늘은 피드 업로드 미션이 있는 날이라 오랜만에 여의도 특파원으로 글을 써봅니다.

캐피 사진 폴더 속에 고이 잠자고 있던 여의도 공원 사진들인데 11월 13일에 찍은 사진이네요. 벌써 한달전.

저는 지금 3주차 재택 근무중인데 언제까지 재택을 하게 될지...

코로나가 하루 빨리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추천 & 댓글 감사드려요.
댓글 답방은 천천히, 하지만 꼭 갈께요~

2020년 12월 10일 이른 아침에 쓰는 글.

가족의 힘으로

조금 쉬어도 괜찮아

말도 안 되게 이쁜 당신

커피 한잔 하자고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