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무는 사랑을 싣고 보쌈을 만나러

   yadazoe    764 읽음
마스터 셰프님께서 결국 또 큰 일을...

이번주 목욜. 동네 마트에 들렀다가 3단에 1만원에 파는 알타리무를 보시곤 덜컥 사오셨다네요. 김장하지 말자고 했는데...  

아빠와 함께 뚝딱뚝딱 알타리 김치를 담그시고...

그리고 오늘 점심때 제가 뒹굴뒹굴하는 사이에 보쌈까지 똬악~

저녁은 굶어야겠습니다. ㅋㅋ

추천 & 댓글 감사드려요.
저는 꼬맹이에게 봉사하러 다시 슝~
댓글 답방은 천천히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