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가족과 함께 만든 콩국수)

   LSY95    723 읽음
어제 저녁 콩국수에요~^^ 어쩌다가 콜국몰을 사게 되어서 저녁으로 콩국수 먹기로 결정했어요.
지난번 처럼 칼국수 먹을 때 반죽 했는데 어제도 반죽해서 먹었어요.
시간도 걸리고 힘들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더 맛있으니 하게 되는것 같아요. 어제는 그래도 반죽할때 가족끼리 모여 같이 했기 때문에 그리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반죽하고 자르고 하면서 같이 가족과 이야기 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데 할수 있고 좋았던 것 같아요

반죽을 끝낸후 지난번과 같이 호박. 당근을 볶았어요. 하나 더 추가 시킨것이 있다면 지난번 장봤던 고기 하나를 선택해 고기를 볶아서 추가시켰다는게 다른것 같네요.
콩국물을 넣고 마지막에 얼음 넣어서 콩국수완성했네요. 먹는데 면이 약간 굵은 느낌이긴한데 그래도 맛만 좋으면 된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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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일하고 퇴근하고 와서 갑자기 반죽한거라 힘들텐데 우리가족들에게 수고했다는 말하고 싶네요.
어제는 온가족이 함께 만든 수제콩국수네요~^^^

점심시간인데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