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맛이 끝내주는 미역국 + 코다리조림 @ 허장금

   yadazoe    1,068 읽음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올거 같더니 아직까지 비가 오지는 않네요. 비가 오고 나면 낙엽이 더 우수수 떨어질거 같아요. ㅠ

오랜만에 허장금에서 식사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허장금은 저희 "집"에 있는 식당 이름이예요 ㅎㅎ)
지난주 언젠가 저녁에 준비해주신건데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마스터 셰프님의 필살기. 코다리 양념조림과 미역국. 미역국은 저렇게 많이 끓여놔도 2-3번 먹으면 끝이 나버려요.

저는 미역국 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데 늘 다른 반찬도 챙겨주시는 마스터 셰프님. 늘 감사드려요.


꼬맹이 밥상도 늘 따로.

추천 & 댓글. 늘 감사드려요.

가족들 앞에선 가급적 캐피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라 출퇴근 시간에 주로 댓글을 달고, 꼬맹이가 잠든 이후에 댓글을 다는데 꼬맹이 재우다가 함께 잠드는 경우가 많아서 댓글 답방이 자꾸 밀리네요.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