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바베큐&통닭바베큐💕💕

   sk7777(봄이좋아)    886 읽음
어제 아들이 퇴근하며 들고왔어요

엄마 오늘 힘들까봐 아들이 쏠께요

하면서 딱내려놓아서 저녁은

아들덕분에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맛있게 먹고 있는데 막내딸이 전화

왔어요 엄마 저녁뭐예요 하길래

우리 바베큐 먹는데 했더니 동네에

버스에서 내렸다고 하는거있죠 깜짝이야

다먹었음 어쩔뻔 먹을복이 있다니깐요 ㅎㅎ
캐친님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