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누릉지💕💕

   sk7777(봄이좋아)    982 읽음
어제저녁에 쌀쌀해서 김치찌개

끓였지요 아들이 먹고 싶어해서

오랜만에 끓여줬어요 우리아들은

찌개를 너무 좋아해서 살이 안빠지는거

같아요 키도큰데다 몸무게가 너무나가서

걱정이에요 퇴근하면 아빠를 꼭안아주는데

아들품에 쏙들어간다니까요 우리남편도

덩치가 작은편이 아닌데 말이에요

누릉지는 아침에 따끈하고 속편하게

끓여먹었어요 구수하고 따뜻해서좋아요
캐친님들 예쁜꽃처럼

오늘도 예쁜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