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이랑 김치랑 보글보글

   김여사님    1,040 읽음
하루종일 날씨가 좋더니
밤에 살포시 비가 조금 내리더니
그친듯 하네요
엊저녁 삼겹살 사다놓은게 있어서
김치랑 볶아서 먹자고 하길래
하다보니 양이 많아져서 딸내미 한테
가질러 오랬더니 사위가 왔네요
조금만 남기고 보냈지요
한끼 잘 먹고 마무리 ᆢ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