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하게 갈비탕

   김여사님    2,878 읽음
즐거운 수요일 이네요
어느새 햇님이 살며시 얼굴을
내밀었네요
하루가 다르게 낮의 길이가
길어져서 그렇겠지요
어제 퇴근하고 들어오는 아들 손에
커다란 아이스박스가 두개 ᆢ
잔뜩 또 시켜서 냉동실 비우며
갈비탕 꺼내서 안어울리지만
김밥이랑 같이 먹더라구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