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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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빗장을 채운다고 채웠건만
녀석이 찾아왔다
달갑잖다
어느부분에서 빈틈을 허락했을까
모르겠다
일교차가 워낙심하니 뭐
대책이 없다
병원을 꺼리다보니
집에있는 약이란 약은 다 주워 먹어본다
웬만해선 결석을 안하는
공원 운동을 빼먹었다
방법이 없다
푹 쉬어야겠다
뭐 맨날 쉬는게 주요일정이지만
오늘은 더욱 적극적으로
쉬는걸로 결정
캐피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