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이 찾아왔다 yyhty 1일 전 │ 582 읽음 단단히 빗장을 채운다고 채웠건만 녀석이 찾아왔다달갑잖다어느부분에서 빈틈을 허락했을까모르겠다일교차가 워낙심하니 뭐대책이 없다병원을 꺼리다보니집에있는 약이란 약은 다 주워 먹어본다 웬만해선 결석을 안하는공원 운동을 빼먹었다방법이 없다푹 쉬어야겠다뭐 맨날 쉬는게 주요일정이지만오늘은 더욱 적극적으로 쉬는걸로 결정캐피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