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라면에 대패삼겹

   김여사님    5,629 읽음
온천지가 꽃이고 산불만
아니면 너무 좋은 날 이네요
꽃구경 하기도 미안한 날들입니다
주말이라고 느즈막히 나온
아들이 라면 끓여 먹겠다고
하더니 조금 있으니 대패삼겹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짜장라면 끓여서 들고 들어가네요
주말엔 중식을 한동안 시키더니
질리는지 ᆢ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