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말고 밥이 먹고 싶더라구요??

   나는 나    1,184 읽음
계속된 외식으로 주말아침은 빵이 아닌 집밥이 땡기더라구요??
주말아침은 빵이 땡기는 편인데 ㅋ

냉동실에 있던 김치찌개용 돼지고기 넣고 시장에서 산 국산콩두부 잔뜩 넣고 납작당면 잔뜩 넣어줬어요~^^

섬초 시금치도 무쳐주고요.
냉장고에 있던 오이도 무쳐줬더니 맛있는 집밥 한상~^^

아침이라 입맛이 조금 없지만..
오랜만에 제대로된? 밥을 먹는것 같아요 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