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여수밤바다라는 노래가 나온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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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이 여수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밤바다가 너무 이쁘다고 생각되어서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죠. 여수밤바다 노래들을 땐 얼마나 바다가 예쁘길래 노래를 하나 싶었는데 진짜 예쁘네요.
사진으로 표현 안되는게 넘 안타까워요.
여수는 삼면이 바다라 바다가 많이 보이는데 마지막 사진에 반짝이는 곳이 노래의 주인공인 여수밤바다입니다. 여기가 구도심이고 하멜등대가 있고 포차들이 모여있어요. 코로나가 아니라면 버스킹도 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다닐 수가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