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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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 매번 걱정된다 뭘로 먹나???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로 그냥한끼 먹었어요 도토리묵이

맛있어서 유통기한 3일 남은거 1+1으로 저렴하게 구입

도토리묵 양념장은 설에 만들어놓은거 있어서 그걸로

대체하고 식사후 저녁운동 다녀왔는데 오늘은 왠지

발걸음이 무겁네요

그냥 쉴걸하는 마음이 들정도로 컨디션이 별로 아직

설 피곤함이 늘 풀렸는지 입술에 물집이 생겨 터져서

보기 흉하네요

이래저래 피곤한 밤이네요
오늘 다녀온 집근처 산책길이예요

운동할맛나겠죠?? 길이 예뻐서 담주는 쉬는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푹쉬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