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통영순둥이(링크보고답방가요)    254 읽음
어제 잠들었다가 티비안끄고 잔다는
호통소리에 잠이깨서 걷기기록누르고

다시 기절해서 아침에 6시까지자서
또 혼나고 ㅠㅜ

아흐 너무 피곤해요 늦더위가 너무
힘들어요 저만 그런가요

가을이 왔다는대 어디있나요ㅠ
퉁퉁부은 제다리가 안쓰럽고 물집잡힌

발가락이 쓰리고 아프고 으아앙~
요즘 잠은 왜이리 오는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친구가 보낸 꽃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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