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시반에 계곡 마지막 만찬

   통영순둥이(링크보고답방가요)    255 읽음
어제 너무 좋아서 노는대 너무일찍와서
삐졌거든요 그런대말입니다

오늘 손님이 왔어요 그래서 한번더 가기로 하고
어제 그곳으로 갑니다

오늘은 조금 길게 즐기고 오려나용
두시간달려서 3~30분놀고 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울집 남의편 맛봤음 됐다하니 전 용납이 안되요
오늘하루남은 휴가 알차게 즐기고 올게요ㅎㅎ

[배달완료] 친구가 보낸 꽃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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