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길



부모님과의 길,
가족과의 길,
친구 와의 길,
모두 다른 것 같으면서도
전부가 다 다른 내 안에 인생입니다.
길은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은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건강 할 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 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갑시다.
산다는 건 별거 아닙니다.
내가 건강 해야 하고,
내가 즐거워야 하고,
내가 행복 해야 하고,
내가 살아 있어야
세상도 존재 하는 것입니다.
떠나고 나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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