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연 관호2050 19시간 전 │ 652 읽음 ㆍ어느새 훌쩍와 버린 서울의 봄이네요. 불과 며칠새 꽃들이 만개 했네요.ㆍ역시 꽃은 피워야 예쁘네요.ㆍ벚꽃도 피었네요.ㆍ진달래도 예쁘네요.ㆍ드디어 내일 탄핵 선고일 입니다. 순리대로 잘 판결되어서 사회가 안정되고 모든게 일상의 제자리로 돌아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