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표 초밥

   김여사님    1,500 읽음
어느새 삼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어제는 일찌감치 마트에 가는데
바람이 제법 차갑더라고요
이것저것 사고 마침 초밥을
내놓길래 한번 사봤어요
초밥 먹을일이 별로 없어서
딸내미랑 나만 몇개씩 먹고
다른식구들은 별로라 ᆢ
사들고 와서 점심으로 ᆢ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