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표 초밥 김여사님 4일 전 │ 1,500 읽음 어느새 삼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어제는 일찌감치 마트에 가는데 바람이 제법 차갑더라고요 이것저것 사고 마침 초밥을내놓길래 한번 사봤어요 초밥 먹을일이 별로 없어서딸내미랑 나만 몇개씩 먹고 다른식구들은 별로라 ᆢ사들고 와서 점심으로 ᆢ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