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아아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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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찜통더위네요.

우리집 상전님은 5시30분에 일어나..
배고프다고 해서 🤐🤐🤐🤐
밥드리고 ㅋㅋ하니
아침이 왜이리 긴지요~~~😅

아침부터..
아아 로 시작합니다.

두잔타서 하나씩 나눠먹습니다..

시원한 🧊🧊🧊🧊얼음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하루가 긴 주말이지만~
건강하고 알찬 하루되세요~

오늘도 긴 하루겠지요.
시작도 안했는데 ㅋㅋㅋ 지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