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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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묵을 쑤어서 요리하시는 캐피님들 많으신데 존경합니다.
전 그냥 마트에서 유통기한 임박으로 50% 세일하는거 사서 무쳤어요. 채소는 워~낙 비싸니 집에 쬐끔씩 남은거 모아모아서 했는데 맛은 굿~입니다.

묵은 남편도 아들도 저도 좋아해서 한끼에 순삭이랍니다.
반찬 계속 남아서 냉장고에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 싫은데 한끼에 깔끔하게 사라져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