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 찡한 커피~ *

   dalmagye0927    482 읽음
음...요 커피는

몇년전에 맡았던 4살배기 꼬마가

어느새 8살이 되어 얼집졸업을 앞두고 제게 사다주고

싶다해서

꼬마의 할머님께서 전해주신 커피고만요.

이케 받으니 맘도 따스해지고,

꼬마들을 더 사랑으로 대해주어야지 싶네요~

ㅎㅎ 모쪼록 꼬마가 학교생활도 잘 하길

바래봅니다...♡
행운퍼즐이 안되서 그른가

100캐시랑 라방 30캐시 받았네요.

뭔 일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