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굴비로 밥 한그릇 뚝딱 ~*

   dalmagye0927    519 읽음
친정엄마가 보내주신 굴비네요.

세상에나~

얼마나 큰지 그짓말 쪼매 보태 30cm는 되는듯요...

짭쪼름한 거이 아주 밥도둑이고만요.

명절에 어르신들께 사다드려보긴 했지만,

이케 크다만한 굴비를 집이서 먹어보긴 첨인거

같네요.
글구 요 요 한라봉은

울 딸램 생일이라꼬 딸램 칭구가 보내줬다네요.

딸램덕분에 한라봉 먹게 생겼고만요 ㅎㅎ
오늘 돈주라쇼는

오전11시랑 오후8시 두 번 있네요.

일하는 사람들은 오전엔 어련데 말예요 ㅠㅠ

우쨌든 캐시 많이 받으심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