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는 나물이 + 추억의 공책

   yadazoe    1,398 읽음
이번 콩나물 키우기는 "야구하는 나물이"라고 타이틀을 붙여놔서 본의 아니게 저도 스포츠 야구 소식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제가 나물이로 명명한 그 팀이 결국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되었네요. 이로서 저는 6번째 콩나물 키우기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나물이 이야기만 계속 쓰면 지루해하실거 같아 다음 아이템을 찾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어느 캐피님이 댓글에 물이 아래로 다 내려가는데 콩나물이 자라는거 보면 신기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래요. 저는 지금 5번째 키우는 중인데 볼때 마다 신기하고 재미납니다. 

자자. 콩나물 키워볼까 생각하신 캐피님들.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이 공책들은 제가 중, 고등학생 시절에 샀던건데 겉표지가 이뻐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했던 거예요. 
저희 꼬맹이가 나중에 사용할런지. ㅋㅋㅋㅋㅋ

추천 & 댓글 감사드립니다. 
주말이라 오히려 댓글 달기가 쉽지 않아서 좀 천천히 방문할께요.

그리고 캐시피드 적립방식은 캐슬조아님이 예전에 올리셨던 내용이고, 어느분도 캐시피드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해서 확인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