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책읽는딸바보의사    185 읽음
소설가 위화 산문집. 작가가 마흔 전후에 쓴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화가 젊은 날 만난 문학과 음악을 깊이 있게 소개한 책. 저자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흡족할만한 산문집인데 책에 나온 문학과 음악 중에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좀 지루했네요. 특히 클래식음악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나는 위대한 작품을 읽을 때마다 그들에게 끌려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