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책읽는딸바보의사    194 읽음
'상실의 시대'를 테마로 한 7명의 강연자(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정여울, 정관용, 표창원, 김정후, 서민, 이진우)의 강연과 질의응답을 묶은 책. 강연자에 따라 만족도에 차이가 있네요. 저는 로버트 루트번스타인과 정관용님의 강연이 가장 좋았습니다.

"조직이나 새로운 모임에 갈 때는 오늘은 상처받는 날이구나, 하고 준비하고 가면 조금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