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있는 서점 어디에도 없는 서점

   책읽는딸바보의사    201 읽음
경주 황리단길 작은 서점 '어서어서'(어디에나 있는 서점 어디에도 없는 서점) 이야기. 커피나 굿즈를 팔지 않고 책 매출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동네 책방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읽게 됐습니다. 준비 과정을 거쳐 서점을 개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2호점 개설을 계획하기까지 작은 서점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네 책방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어서어서는 언제까지나 '책을 파는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어서어서에서는 책이 먼저고, 책이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