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거리를 둔다

   책읽는딸바보의사    724 읽음
일본 소설가 소노 아야코의 에세이집. 삶의 연륜이 느껴지는 글이 많습니다. 소노 아야코의 책을 그동안 세권 읽었는데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모습이란 글로 책을 마무리합니다.
"세상의 잣대로 나의 행복을 재단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