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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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든든히 먹고
풍경도 든든히 챙깁니다^^

다시 밤을 달려 집으로 가는 길
뱃 속도 마음 속도 든든해집니다~

명절은 늘 다이어트의 적이지만
든든한 고향의 포만감으로
당분간은 몸도 마음도
배고플 일이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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